오묘하고 요염한 자태를 맘껏 뽑내는 동양란꽃

꽃이 피우기전에는 무관심하다가 꽃이 피면 너무 예뻐서 가슴벅차다^^

 

 

 

 

 

 

 

진짜 이쁘죠..?

봄부터 가을까지는 밖에 놔두고 겨울에는 반지하에 들여놓고 관심도 없다가 어쩌다보니

꽃봉우리 맺히고 지금 이렇게 활짝피여 내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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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에서 1~2월에 제일 많이 팔린다는 심비디움이
가정집으로 가면 꽃 피우기 힘들고 거의가 누렇게 떠 발라 죽는다는 심비디움

너무 예쁜 화분을 선물 받은지 거의4년이 된거 같은데
올해 처음으로  꽃대가 나오더니 예쁘게 꽃을 피워 너무 신기하고 무언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징조로 꽃을
피우는게 아닌가 싶어  정성을 드린다..ㅋ







베란다에 핀 심비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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